하고픈거 많고 보고픈거 많고 갖고픈거 많은 욕심쟁이, 아직도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라는 스물아홉 감나무집 셋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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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경주에서의 첫번째날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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