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min kim

@Kimhyemini

어두운 방안. 거기서 혼자보는 영화. 옆에는 높이 쌓여있는 책. 크게 듣는 음악. 최근 jazz에 빠짐. 오후엔 헤이즐럿 시럽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에는 SOJU. 함께 술잔 부딪히며 나누는 대화, 사상의 향연을 즐김. 새벽의 공기를 좋아하고 새벽의 고기도 좋아함.

비가 갑자기 오네요 주르륵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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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days ago

비가 갑자기 오네요 주르륵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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