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를 은비라고 부릅니다. 나는 우주의 먼지같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그것이야 말로 온 세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민하는 사람들과 온전한 외로움을 대단히 사랑합니다.
18
1203 days ago
할머니랑브런치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