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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days ago
http://bit.ly/pYsobm [나무 편지] 속의 늙은 아내는 힘겨운 몸짓으로 노인의 바람을 도우려 애면글면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그들은 끝내 적멸보궁까지 오르지 못했습니다.
나무 칼럼니스트. 이 땅의 큰 나무를 찾아다니며 글과 사진으로 나무 이야기를 엮어냅니다. '이 땅의 큰 나무' '나무가 말하였네' '행복한 나무여행' '천리포에서 보낸 나무편지' 등의 책을 냈습니다. 14년 째 나무편지를 띄웁니다. 홈 : www.sols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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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pYsobm [나무 편지] 속의 늙은 아내는 힘겨운 몸짓으로 노인의 바람을 도우려 애면글면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그들은 끝내 적멸보궁까지 오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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