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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days ago
자기 차례 기다리는 박가람. 나도 기사 써야 되는데 쿨하게 노트북 내줬음. 내일은 초시계 재고 10분씩만 시켜줄 계획. 경기에 차질 빚으면 안되니까...
Covering Korea baseball hanwha & NC, Basketball for the Sportsseoul newspaper.스포츠서울 체육2부 기자 김경윤 입니다. 야구담당 한화, NC/ 농구담당 동부,하나외환,신한은행 bicycl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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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차례 기다리는 박가람. 나도 기사 써야 되는데 쿨하게 노트북 내줬음. 내일은 초시계 재고 10분씩만 시켜줄 계획. 경기에 차질 빚으면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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