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

@ritaz82

coffeeholic and chocoholic

오늘도 어김없이 설교시간에 졸고말았다.그때 엄마가 손에 쥐어주신 [십리길에 돌사탕]..돌사탕은 정말 돌처럼 깨물리지도 않았다.입안에 넣고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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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days ago

오늘도 어김없이 설교시간에 졸고말았다.그때 엄마가 손에 쥐어주신 [십리길에 돌사탕]..돌사탕은 정말 돌처럼 깨물리지도 않았다.입안에 넣고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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