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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days ago
아프면 약을 찾듯이,난 우울할때면 그렇게 바다를 찾았다 행복할땐 생각도 안나던 바다가. 대체 바다가 나에게 줬던건 뭐였을까?몇시간이고 우두커니서서 바라봤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87년생/부산소녀/양자리/토끼띠/AB형/네일아트/크림케이크/요시모토바나나/롤리타렘피카/트레이시슈발리에/보라색/조앤케이롤링/고양이/숀탠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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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days ago
아프면 약을 찾듯이,난 우울할때면 그렇게 바다를 찾았다 행복할땐 생각도 안나던 바다가. 대체 바다가 나에게 줬던건 뭐였을까?몇시간이고 우두커니서서 바라봤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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