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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days ago
한번 더 경고하고, 물대포를 쏠지 모르니 피해있으라는 말씀을 들으며. 난 묘하게 통쾌했다. 그래. 우린 이렇게 당당하고, 그들은 불안감에 물을 뿌리게 될 뿐이다. 하나도 무섭지 않다. 괜찮아.
영화를 꿈꾸고 연극을 즐기며 글을 좋아하는. 웅매, 또신, 아리 하지만 나는 박신애! 민주주의/OCCUPY.KR/양성애자/폭(리)트/조증울증/덕후덛후 ★사찰은 자유다만 고나리질은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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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days ago
한번 더 경고하고, 물대포를 쏠지 모르니 피해있으라는 말씀을 들으며. 난 묘하게 통쾌했다. 그래. 우린 이렇게 당당하고, 그들은 불안감에 물을 뿌리게 될 뿐이다. 하나도 무섭지 않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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