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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어젯 밤 예거니를 그오랜시간동안 대성통곡하게 만들었던건,
며칠동안 빈 옷장에 들어가서 놀았던 기억..
오늘 외출하다 마주한 옷장에선 예쁘다고 안아주고 기념사진 한장 쿨~ 하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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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어젯 밤 예거니를 그오랜시간동안 대성통곡하게 만들었던건,
며칠동안 빈 옷장에 들어가서 놀았던 기억..
오늘 외출하다 마주한 옷장에선 예쁘다고 안아주고 기념사진 한장 쿨~ 하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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