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팔춘기의 아픔을 겪은 그리고 돌아올 구춘기를 슬기롭게 극복 하고픈 축구를 좋아하는 그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그래서 주말엔 경기장으로 때로는 아프리카와 함께 때로는 나홀로 새벽에 이불 뒤집어 쓰고 해축보는 만19세 양력으로는 20살 음력으로는 21살인 여자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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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days ago
에잇 다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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