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1205 days ago
아이돌 핥을 적에도 간 적 없는 방청을 다녀왔다ㄱ- 내마음이 이 정도야. 현장 분위기는 한쪽이 압도적이었는데 그래도 결과는 모르겠다.
코카콜라와 후렌치후라이, 비를 전후한 대기상태, 부장st. 개그를 비롯한 회심의 농담, 앙상한 건축물 and music that makes girls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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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핥을 적에도 간 적 없는 방청을 다녀왔다ㄱ- 내마음이 이 정도야. 현장 분위기는 한쪽이 압도적이었는데 그래도 결과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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