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치는 태산. 연식은 오래, 마음은 철부지. 무엇에든 미칠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거의 모든 것에 호감과 호기심을 느끼지만 새누리당과 친일파와는 상종 안 함.문재인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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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봉하음악회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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