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robiologist / 겨울을 즐길 줄 모르는. 벌써 봄을 기다리는. //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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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생공원 앞뜰에는 철마다 예쁜 꽃이 달리 피어요.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들의 예쁜 마음 덕이지요. 잎도 없는 이 꽃은 무슨 꽃일까요? 이름은 몰라도 반갑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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