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어야 한다는 것, 향기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중용과 낮아짐 알아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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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오랫만에 나로도 다리밑에서 음악을 들으며 휴식중입니다. 가을을 만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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