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1205 days ago
복작복작 거리, 커플이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노려보고 있다. 꼬꼬마 시절에 나도 겪은 짓이라 그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이런 뙤약볕 아래서 35분째 이러고 있는 건 아무래도 피부암 발생 확률을 높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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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거리, 커플이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노려보고 있다. 꼬꼬마 시절에 나도 겪은 짓이라 그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이런 뙤약볕 아래서 35분째 이러고 있는 건 아무래도 피부암 발생 확률을 높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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