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1205 days ago
오랜만에 밤을 샜더니 완전 어질..그래도 아침을 제대로 마주한 걸로 쌤쌤하지 뭐..집에 가는길..내 인생 늘 파란불이길 빌어본다..나무랑 바람....좋다!
이제 막 세상에 입문한 딸 쌍둥이...얘들을 잘 키워야 할텐데...힘낼게요...술 마시는게 딱히 좋을 건 없는데, 없이는 못 살 것같아...아직은 술을 더 마셔 볼랍니다..언재든 술한잔 정도는 나누고 싶은 사람이고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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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오랜만에 밤을 샜더니 완전 어질..그래도 아침을 제대로 마주한 걸로 쌤쌤하지 뭐..집에 가는길..내 인생 늘 파란불이길 빌어본다..나무랑 바람....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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