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현역이 좋다. 방아쇠를 당기는 손맛이 여전하다. 후방에서 펜대나 굴리며 소리 지르기 보다. 전방에서 당기고, 돌파하는 그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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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오늘..어떻게 이런 일이 황당하다 못해 웃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기 보이는 것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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