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부산여자, 도자기, 비오는 날씨, 에디히긴스, 노희경의 글, 로맨틱을 추구하지만 현실적인 사람, 카페인, 감성에 취한 새벽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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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days ago
또다시 생각이 나 어쩔수 없는~~~ 친구들이랑 함께하니 마음이 안정됐다.. 단발로 자르고 모두 새출발 굿잡.오케이! 건 그렇고 내골반은 어떻게 하믄 작아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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