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206 days ago
너무 아름다운..나도 모르게 입이 쩌억 벌어져 버렸다~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창밖을 한번, 하늘을 한번, 바라 본다면 가끔은 소소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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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days ago
너무 아름다운..나도 모르게 입이 쩌억 벌어져 버렸다~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창밖을 한번, 하늘을 한번, 바라 본다면 가끔은 소소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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