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n Eun

@keeneun

한팔에 들어온다며 인형같다고 마른 내 몸매를 좋아해준 사람이 있었듯이 튼튼하고 조금은 살찐 지금의 내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언제간 나타나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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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days ago

한팔에 들어온다며 인형같다고 마른 내 몸매를 좋아해준 사람이 있었듯이 튼튼하고 조금은 살찐 지금의 내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언제간 나타나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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