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207 days ago
용기를 잃지마
쉽진 않겠지만
어쩔 수 없이 세상은 차갑잖아
수많은 어둠이 지나서 눈을 뜬 아침에
햇살 속을 걸어가게 될거야
두눈을 가리며 거친 세상을 피해봐도
모든 것은 강물처럼 흘러 바다로 ♪
위로가 될지 中
22
1207 days ago
용기를 잃지마
쉽진 않겠지만
어쩔 수 없이 세상은 차갑잖아
수많은 어둠이 지나서 눈을 뜬 아침에
햇살 속을 걸어가게 될거야
두눈을 가리며 거친 세상을 피해봐도
모든 것은 강물처럼 흘러 바다로 ♪
위로가 될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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