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찬동

@ssakay33

Perfect 를 향해...

10대女 "흑인 男에게 엉덩이 바치리라!"


홍대클럽 요지경 '와쌉~ 눈길 좀 주세요!'

1020세대 사이에서 검은 돌풍이 일고 있다. 월드컵에서의 '나이지리아 돌풍'이 아니라 그야말로 젊은층에서 '흑인 추종증'이 거세게 일고 있는 것.

상황이 이렇다보니 서울 홍대나 이태원 클럽에서는 흑인고객 유치에 목숨을 걸고 있다. 흑인이 단골이라는 소문이 퍼지면 자연스레 '코레아'의 킹 퀸카들도 꼬인다는 것.

지난해 '미군 장갑차 사건'으로 범국민적으로 반미감정이 확산돼 일부 클럽에서 미군 출입을 제한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 언제 그랬냐는 듯 VIP 대우를 하고 있다.

실제 지난 주말 홍대 D클럽에서는 힙합 패션을 한 흑인남성 일행이 스테이지를 장악하고 있었다. 이들을 바라보는 우리 '청춘' 들은 마치 영웅을 보듯 그들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는 것.


몇몇은 손 인사와 함께 "Wassup (What's Up)"을 외치며 친밀감을 표하기도.

'Wassup' 이라는 말은 흑인들이 사용하는 간단한 인사말로 이태원의 한국 상인들이 상술의 일환으로 미군들에게 친밀함을 표하기 위해 사용했으나 이제는 한국의 1020세대의 대중적인 인사말이 된 것. 실제 '논다하는' 한국 젊은이들은 친구와 만나거나 전화통화를 할 때 와쌉~부터 외친다. (한국 힙합 가수 중에는 'Wassup'이라는 이름의 가수도 있다)

D클럽 안의 흑인 일행은 이미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만취해 있었다. 헌데 빡빡머리의 한 흑인 남성이 무대 위에서 춤을 추며 몇몇 한국 소녀들의 엉덩이를 스스럼없이 터치하며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몰래하는 은밀한 터치라기 보다는 가볍게 만진 후 미소한번 날려주는 정도였다.

헌데 중요한 사실은 20대 여성들이 이런 흑인의 행동을 즐긴다는 사실이다. 한국남성이 실수로 살짝 터치해도 변태로 모는 그녀들이 흑인남성의 터치에는 싫지않은 미소를 보내고 있는 것.

불과 30분 후 문제의 흑인남성과 20대 초반의 한 여성이 스테이지 위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춤을 추었다. 그리고 정확히 1시간 후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유유히 클럽을 빠져 나갔다. 이미 다른 흑인들도 본격적으로 '한국소녀 사냥'에 나선 모습이었다.

대학생 최용재(24´보광동)군은 "얼마 전 이태원의 한 클럽에 갔다가 20대 초반의 한국 남성과 흑인이 싸우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사연을 들어보니 그 남성의 여자친구가 애인과 동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인에서 '작업'을 한 것이었다"며 "요즘 여자들은 몸매 좋고 힘 좋은 흑인을 최고의 킹카로 뽑는다"고 덧붙였다.

흑인 남성 출연 음란사이트도 인기 짱!

최근에는 이런 女心을 감안한 성인사이트도 등장했다. 한 음란사이트는 흑인 남성과 금발의 여성이 흥분된 표정으로 상행위를 하는 장면을 메인 화면에 내세워 여심잡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이 곳에는 흑인남성이 출연하는 것을 강조, 여성단체 선정 야한 사이트 1위라는 자극적인 문구와 함께 여성들의 유혹한다. 게시판에는 '나도 한번쯤은 흑인남성과 잠자리를 하고 싶다' '너무 파워풀하다' '흑인남성 포르노를 더 올려달라'는 유저들의 '고백'들로 도배가 돼 있다.

日, 여성 상대 유흥가 '삐끼'도 흑인


심지어 일본 도쿄의 여성 유흥가에는 흑인 삐기가 판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밤에는 환락가, 낮에는 패션 전문점 주위에서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알려진 바와 같이 일본 여성들의 '흑인사랑'은 남다르다. 성적인 선망 대상인 것.

사정이 이렇다보니 일본에서는 흑인과 잠자리를 하지 못하면 '매력적이지 못한 바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흑인과의 접선을 시도하기 위해 일부러 이 곳을 찾는 여성도 있다.

일부는 서울의 이태원에까지 원정을 와 흑인 작업에 열을 올리기도 한다.

이태원에서 보드샵을 운영하는 변상호(26)씨는 "볼품없는 흑인 남성과 정말 귀엽게 생긴 일본 여성이 팔짱을 끼고 쇼핑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며 "참 알 수 없는 게 일본 여자들"이라고 웃어보였다.

한편 미국의 흑인 가수를 우상으로 삼고, 그들의 말투와 옷차림, 스타일을 추종하고, 흑인계 혼혈여성을 꼬시기위해안달이 난 1020세대 남성도 만만치 않다고 하니 그야말로 '블랙파워'는 막강하기만 하다.

Views 177

1206 days ago

10대女 "흑인 男에게 엉덩이 바치리라!"


홍대클럽 요지경 '와쌉~ 눈길 좀 주세요!'

1020세대 사이에서 검은 돌풍이 일고 있다. 월드컵에서의 '나이지리아 돌풍'이 아니라 그야말로 젊은층에서 '흑인 추종증'이 거세게 일고 있는 것.

상황이 이렇다보니 서울 홍대나 이태원 클럽에서는 흑인고객 유치에 목숨을 걸고 있다. 흑인이 단골이라는 소문이 퍼지면 자연스레 '코레아'의 킹 퀸카들도 꼬인다는 것.

지난해 '미군 장갑차 사건'으로 범국민적으로 반미감정이 확산돼 일부 클럽에서 미군 출입을 제한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 언제 그랬냐는 듯 VIP 대우를 하고 있다.

실제 지난 주말 홍대 D클럽에서는 힙합 패션을 한 흑인남성 일행이 스테이지를 장악하고 있었다. 이들을 바라보는 우리 '청춘' 들은 마치 영웅을 보듯 그들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는 것.


몇몇은 손 인사와 함께 "Wassup (What's Up)"을 외치며 친밀감을 표하기도.

'Wassup' 이라는 말은 흑인들이 사용하는 간단한 인사말로 이태원의 한국 상인들이 상술의 일환으로 미군들에게 친밀함을 표하기 위해 사용했으나 이제는 한국의 1020세대의 대중적인 인사말이 된 것. 실제 '논다하는' 한국 젊은이들은 친구와 만나거나 전화통화를 할 때 와쌉~부터 외친다. (한국 힙합 가수 중에는 'Wassup'이라는 이름의 가수도 있다)

D클럽 안의 흑인 일행은 이미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만취해 있었다. 헌데 빡빡머리의 한 흑인 남성이 무대 위에서 춤을 추며 몇몇 한국 소녀들의 엉덩이를 스스럼없이 터치하며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몰래하는 은밀한 터치라기 보다는 가볍게 만진 후 미소한번 날려주는 정도였다.

헌데 중요한 사실은 20대 여성들이 이런 흑인의 행동을 즐긴다는 사실이다. 한국남성이 실수로 살짝 터치해도 변태로 모는 그녀들이 흑인남성의 터치에는 싫지않은 미소를 보내고 있는 것.

불과 30분 후 문제의 흑인남성과 20대 초반의 한 여성이 스테이지 위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춤을 추었다. 그리고 정확히 1시간 후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유유히 클럽을 빠져 나갔다. 이미 다른 흑인들도 본격적으로 '한국소녀 사냥'에 나선 모습이었다.

대학생 최용재(24´보광동)군은 "얼마 전 이태원의 한 클럽에 갔다가 20대 초반의 한국 남성과 흑인이 싸우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사연을 들어보니 그 남성의 여자친구가 애인과 동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인에서 '작업'을 한 것이었다"며 "요즘 여자들은 몸매 좋고 힘 좋은 흑인을 최고의 킹카로 뽑는다"고 덧붙였다.

흑인 남성 출연 음란사이트도 인기 짱!

최근에는 이런 女心을 감안한 성인사이트도 등장했다. 한 음란사이트는 흑인 남성과 금발의 여성이 흥분된 표정으로 상행위를 하는 장면을 메인 화면에 내세워 여심잡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이 곳에는 흑인남성이 출연하는 것을 강조, 여성단체 선정 야한 사이트 1위라는 자극적인 문구와 함께 여성들의 유혹한다. 게시판에는 '나도 한번쯤은 흑인남성과 잠자리를 하고 싶다' '너무 파워풀하다' '흑인남성 포르노를 더 올려달라'는 유저들의 '고백'들로 도배가 돼 있다.

日, 여성 상대 유흥가 '삐끼'도 흑인


심지어 일본 도쿄의 여성 유흥가에는 흑인 삐기가 판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밤에는 환락가, 낮에는 패션 전문점 주위에서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알려진 바와 같이 일본 여성들의 '흑인사랑'은 남다르다. 성적인 선망 대상인 것.

사정이 이렇다보니 일본에서는 흑인과 잠자리를 하지 못하면 '매력적이지 못한 바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흑인과의 접선을 시도하기 위해 일부러 이 곳을 찾는 여성도 있다.

일부는 서울의 이태원에까지 원정을 와 흑인 작업에 열을 올리기도 한다.

이태원에서 보드샵을 운영하는 변상호(26)씨는 "볼품없는 흑인 남성과 정말 귀엽게 생긴 일본 여성이 팔짱을 끼고 쇼핑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며 "참 알 수 없는 게 일본 여자들"이라고 웃어보였다.

한편 미국의 흑인 가수를 우상으로 삼고, 그들의 말투와 옷차림, 스타일을 추종하고, 흑인계 혼혈여성을 꼬시기위해안달이 난 1020세대 남성도 만만치 않다고 하니 그야말로 '블랙파워'는 막강하기만 하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