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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days ago
벌써 일년. 할머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날 또 힘들게 한다. 물론 작년 이 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고싶고 죄송스러운 마음은 여전하다.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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