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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days ago
네 학원이름으로 보내면 다 옵니다.^^ 유치원 다녀온 둘째에게 이 소식을 전하니 좋아서 춤을 춥니다.ㅋ 요즘 그림그리기가 절정인데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요긴하게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o^♬
마음의 중심을 느끼며.바이올린 열심히 배워 오케스트라 끝자리에 앉고싶은 꿈은 저멀리에.피아노 개인레슨.결혼 13년차 세아이의 엄마, 나의 김차장님의 아내,지혜로운 엄마 되기.내생의 보너스 늦둥이 재영아.~ 우리 품으로 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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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days ago
네 학원이름으로 보내면 다 옵니다.^^ 유치원 다녀온 둘째에게 이 소식을 전하니 좋아서 춤을 춥니다.ㅋ 요즘 그림그리기가 절정인데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요긴하게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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