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95
1207 days ago
그것은 항시 / 조용히 그자리에 있지만 / 문득문득 놀라움으로 다가오고 // 어느날 새가되어 / 가슴속 깊이깊이 날아와서 / 나래를 접는다. - 꽃 갈정웅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