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 소리 들리고 솔 향기 가득한 너럭바위에 앉아 막걸리 마시고픈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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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days ago
몇 일 햇볕을 받더니 난타나가 꽃을 피웠다. 제아무리 화려한 조명이라도 햇볕에 비길소냐! 곡식들아 과일들아 어서어서 익으렴! 농부님들 활짝핀 얼굴 좀 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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