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인생, 수염부, 니차도 기어, 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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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days ago
간밤에 가게 안에서 울어재끼던 매미 세 마리. 싸늘한 주검으로 남아있구나. 너희들 짝짓기는 해 보고 떠난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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