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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days ago
십여년전 같이 근무했던 여직원이 남편과 돌이 갓 지난 아기를 데리고 밥사달라는 요청. 사진하는 남편분은 최근 작업한 책을 선물로 주시고. 아이의 웃음소리처럼 퍼지는 추억. 나 직장생활 헛한 것 같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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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days ago
십여년전 같이 근무했던 여직원이 남편과 돌이 갓 지난 아기를 데리고 밥사달라는 요청. 사진하는 남편분은 최근 작업한 책을 선물로 주시고. 아이의 웃음소리처럼 퍼지는 추억. 나 직장생활 헛한 것 같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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