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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days ago
짧은 기간이지만 나한텐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는. 영미란 사람의 틀을 나름깻다는 이젠 이런 음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이런 감정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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