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1209 days ago
오랜만에 아픈 구두 위에서 휘청대며 하루종일 걸어다녔다.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말도 나오지 않지만, 오늘 만났던 동기들 얼굴 하나하나 자꾸만 떠오른다. 이 미친 세상의 어디에서 뭘하든지, 너희들은 정말로 잊지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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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days ago
오랜만에 아픈 구두 위에서 휘청대며 하루종일 걸어다녔다.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말도 나오지 않지만, 오늘 만났던 동기들 얼굴 하나하나 자꾸만 떠오른다. 이 미친 세상의 어디에서 뭘하든지, 너희들은 정말로 잊지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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