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209 days ago
비온뒤 무지개 ㅋㅋ 사진찍다가 점점 사라지는거 봤다 아 신기해랔ㅋ 폰으로는또렷히 안나와서 아숩네.. 무지개는 참 예쁜거였꾸만 *ㅁ*
어릴 땐 재미만을 추구하며 살았다. 나이가 들면 신중해 진다. 나를 잡아줄 사람이 없을 때도 있으니 뛰기 전에 잘 봐야 한다. 게다가 인생에는 안전 그물도 없다. 언제부터 재미가 없어지고 겁을 내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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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days ago
비온뒤 무지개 ㅋㅋ 사진찍다가 점점 사라지는거 봤다 아 신기해랔ㅋ 폰으로는또렷히 안나와서 아숩네.. 무지개는 참 예쁜거였꾸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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