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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days ago
예전에 아는사람이 건달한테 협박을 받는 상황이 됐는데 나한테 난 한 아들에 아버지라고..칼로 쑤셔도 비겁하게 안피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다...이제야 그 말을 나도 이해한다...이놈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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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는사람이 건달한테 협박을 받는 상황이 됐는데 나한테 난 한 아들에 아버지라고..칼로 쑤셔도 비겁하게 안피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다...이제야 그 말을 나도 이해한다...이놈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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