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편지쓰기를 좋아하는/이외수님과 에쿠니가오리를 사랑하는/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레몬에이드/이별과 사랑에 대한 당신들의 이야기를 읽고 함께 공감 하고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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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days ago
아, 내나이 스믈여섯. 쉰반의 더하기 일_ 그런데 아직도 스머프를 끊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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