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min kim

@Kimhyemini

어두운 방안. 거기서 혼자보는 영화. 옆에는 높이 쌓여있는 책. 크게 듣는 음악. 최근 jazz에 빠짐. 오후엔 헤이즐럿 시럽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에는 SOJU. 함께 술잔 부딪히며 나누는 대화, 사상의 향연을 즐김. 새벽의 공기를 좋아하고 새벽의 고기도 좋아함.

배부름 한가득 이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있었는데 여자 두명이 나 놀렸다. 둘이서 다정히 팩까지 바르고서는 질투 유발.나쁜 녀석들.. 보란듯이 나도 꿀팩 붙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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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days ago

배부름 한가득 이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있었는데 여자 두명이 나 놀렸다. 둘이서 다정히 팩까지 바르고서는 질투 유발.나쁜 녀석들.. 보란듯이 나도 꿀팩 붙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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