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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days ago
홍대에서 인천집 내려가는길. 길에서 소국 한단을 샀다. 꽃이라면 눈휘둥그레 싱글벙글. 밥보다도 꽃을 좋아하는 소녀같은 울엄마. 나는야 절대 꽃선물 못하는 울아빠대신 꽃을 선물하는 작은딸. 나도 나같은 딸 낳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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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days ago
홍대에서 인천집 내려가는길. 길에서 소국 한단을 샀다. 꽃이라면 눈휘둥그레 싱글벙글. 밥보다도 꽃을 좋아하는 소녀같은 울엄마. 나는야 절대 꽃선물 못하는 울아빠대신 꽃을 선물하는 작은딸. 나도 나같은 딸 낳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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