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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여름내 집주위만 맴돌아 답답하셨을 엄마~ 비록 하루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바람 쐬고 와서 고맙고... 근데 치아가 안좋아 식사를 제대로 못하신걸 보니 맘이 안좋다.
A Sincere Journey with Jesus / Hesse&Knulp / Bicycle, a journey&Wandering, Swimming, a Trumpet / Over the rainbow / Bloodtyp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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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여름내 집주위만 맴돌아 답답하셨을 엄마~ 비록 하루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바람 쐬고 와서 고맙고... 근데 치아가 안좋아 식사를 제대로 못하신걸 보니 맘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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