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e

@lightness22

40대/ 흐르는 강물처럼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나는 어디에 푸른 하늘 그리고 바람 넓은 들녘 가슴을 활짝 펴고 자유롭게 숨을 쉬다.

해외출장이 잦은 남동생...조카딸 뒷모습이 외로워보인다.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진다.

Views 23

1212 days ago

해외출장이 잦은 남동생...조카딸 뒷모습이 외로워보인다.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진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