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흐르는 강물처럼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나는 어디에 푸른 하늘 그리고 바람 넓은 들녘 가슴을 활짝 펴고 자유롭게 숨을 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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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해외출장이 잦은 남동생...조카딸 뒷모습이 외로워보인다.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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