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nfar

@farnfar10

독백의 위로, 방백의 위안... 지껄임으로 구원

커피사러 나간 길에 만난 매미. 도심의 껍질에 붙어 울고있을 녀석이 아닌데 의외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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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days ago

커피사러 나간 길에 만난 매미. 도심의 껍질에 붙어 울고있을 녀석이 아닌데 의외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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