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경

@hmk7233

매미는 울어대건만 오늘은어쩐지 바람은 가을을 피부에 전달하고 있다. 이젠 뭔가의 정점을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안도스러운 것  같기도하고 섭섭한것 같기도 하고...  정원의 소나무는 더 푸른 빛을 띄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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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days ago

매미는 울어대건만 오늘은어쩐지 바람은 가을을 피부에 전달하고 있다. 이젠 뭔가의 정점을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안도스러운 것 같기도하고 섭섭한것 같기도 하고... 정원의 소나무는 더 푸른 빛을 띄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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