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슬기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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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자고 가라는 내 말을 단칼에 거절하고 쿨하게 가버리는 강소영님을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러 나왔는데..완전한 가을밤이다. 가을밤은 언제나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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