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1210 days ago
커피숍의 진동벨도 진화하는군요. 핸드폰처럼 생겨서 액정에서 광고가 나와요. 엔젤리너스를 잘 안다녀서 몰랐음. 획기적인 아이디어인듯!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추리소설. 독립영화. cass. 막걸리. 무한아이돌사랑. 게을러서 맞팔 멈췄음;; 멘션 주고받으면 맞팔. 이상형은 조국 교수님.
111
1210 days ago
커피숍의 진동벨도 진화하는군요. 핸드폰처럼 생겨서 액정에서 광고가 나와요. 엔젤리너스를 잘 안다녀서 몰랐음. 획기적인 아이디어인듯!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