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원

@bari_che

우울증 문제는 공공 어젠다다. 우울증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 형성과정의 통렬한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의학은 사회정치적 지평을 지닐 수밖에 없다. 「안녕, 우울증」「강쌤의 마음수업」이란 토종 심리치유서가 그 진실 일부를 밝혀준다.

경찰차벽에 막혀 멈춰선 희망시국대회 행렬과 그 옆위에 휘황한 불빛을 뽐내는 롯데호텔이 칼 같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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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경찰차벽에 막혀 멈춰선 희망시국대회 행렬과 그 옆위에 휘황한 불빛을 뽐내는 롯데호텔이 칼 같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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