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소은'

@_soeun_

나는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주기를 기다리는 사람에 더 가깝다. 직설적인 구석도 있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나 남을 도우려는 마음은 누구 못지 않은데 그런 것은 잘 소문이 나지 않더라. - '보통의 존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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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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