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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나오님의 편지를 나보다 먼저 뜯어버리신 우리 엄니... 일자리인가 싶어 뜯었는데 편지라서 읽진 않았다고 하시는 우리 엄니.. 엄마 그런건 전화로 오겠져..어린이집에서 일하는게 우리엄마도 좋진 않으신 모냥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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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나오님의 편지를 나보다 먼저 뜯어버리신 우리 엄니... 일자리인가 싶어 뜯었는데 편지라서 읽진 않았다고 하시는 우리 엄니.. 엄마 그런건 전화로 오겠져..어린이집에서 일하는게 우리엄마도 좋진 않으신 모냥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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