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현미

@lately2

한량으로 늙는 게 꿈인 초절정 야망가. 여름, 수박, 장마내음을 좋아하는 게자리. 작가가 곧 장르라고 믿는, 그래서 장르 아닌 장르 매니아.

자잘한 골목길이 품고 있는 기억이야말로 유년기의 모든 것이라 할만하다. 낙후, 비위생, 저개발의 낙인 속에 지워지는 공간들, 그렇게 부정되는 유년의 기억들. 린 램지의  <쥐잡이>를 보며 용산을 떠올린다

Views 34

1211 days ago

자잘한 골목길이 품고 있는 기억이야말로 유년기의 모든 것이라 할만하다. 낙후, 비위생, 저개발의 낙인 속에 지워지는 공간들, 그렇게 부정되는 유년의 기억들. 린 램지의 <쥐잡이>를 보며 용산을 떠올린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