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1212 days ago
택시안.
마음정리하고한국으로돌아오던날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펑펑 울었다..
아직도 생각하면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지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 :(
你要等我,改天我一定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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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택시안.
마음정리하고한국으로돌아오던날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펑펑 울었다..
아직도 생각하면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지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 :(
你要等我,改天我一定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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