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숙영(yoon suk young)

@tnrdud0

캐셔일을 하면서 무궁화꽃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1시48분 이시간에 아들들과 흑맥을 즐기고 있다  가끔 이렇게 한잔씩  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수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Views 19

1211 days ago

1시48분 이시간에 아들들과 흑맥을 즐기고 있다 가끔 이렇게 한잔씩 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수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