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에 게으른 아날로그 방랑객. 새내기 신문기자. 정의 위해 발로뛰고픈 열혈청춘. 과한 정보가 독이되는 사회에서 피가되는 정보만 뽑아내는 훌륭한 편집기자 되고파. 정의는 말보다 펜끝에서 나온다고 믿음. 새는 두날개로 난다 맹목적인 비난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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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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