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min kim

@Kimhyemini

어두운 방안. 거기서 혼자보는 영화. 옆에는 높이 쌓여있는 책. 크게 듣는 음악. 최근 jazz에 빠짐. 오후엔 헤이즐럿 시럽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에는 SOJU. 함께 술잔 부딪히며 나누는 대화, 사상의 향연을 즐김. 새벽의 공기를 좋아하고 새벽의 고기도 좋아함.

금요일밤이니 한 잔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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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금요일밤이니 한 잔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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