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luneraliv

더 반짝반짝 빛나기 위해 파닥거리고 있는 사람. 예술을 동경하고 사람을 사랑함. 그리고 많은 것을 그리워함.

그저 줄기차게 비는 오고. 내가 좋아하는 검정 장우산. 고양이도 함께하는 내 우산. 가방에 넣어둔 화사한 우산은 좀처럼 손이 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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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days ago

그저 줄기차게 비는 오고. 내가 좋아하는 검정 장우산. 고양이도 함께하는 내 우산. 가방에 넣어둔 화사한 우산은 좀처럼 손이 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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